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4-20 15:14:09
기사수정


대구광역시는 418()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데이터의 편리한 활용을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 대구광역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총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기타(감점) 5개 영역의 16개 지표를 선정하고 202110월부터 20228월까지의 기관별 운영 실적을 9월 한 달 동안 시스템에 등록하고 평가단이 2개월에 걸쳐 평가하며, 평가의 객관성·공정성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경영·행정 분야 민간 전문가(26)가 평가에 참여한다.

기관유형별로 보면, 중앙행정기관은 82.9, 광역자치단체는 71.4,

기초자치단체는 56.0, 공공기관은 66.1점으로 대구광역시는 광역자

치단체 평균보다 11.95점 높은 83.35점을 획득했다.

서경현 대구광역시 미래ICT국장은 데이터는 경제 활성화의 원유이자 핵심 요소이다라며, “올해 대구는 국가데이터허브 구축, 데이터 유통거래 생태계를 구축하고 신용보증기금을 비롯한 대구에 거점을 두고 있는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결합·개방하여 지역 데이터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7914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