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4-24 20:31:01
기사수정


▲ 부모의 품격‘아버지’행사 장면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2일 오전 10시부터 진해드림파크에서 5~13세 자녀와 아버지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모의 품격 아버지를 성황리에 마쳤다.

 

가족간 긍정적 정서 교감 및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아빠와 자녀의 상호작용을 높일 수 있는 활동으로 유아반은 목재문화체험관 탐방 및 목재 장난감 만들기, 초등반은 오감 자극 숲놀이 및 다육이심기 등 4개반, 8회기로 진행되었다.

 

특히, 자녀 양육 시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놀이법과 상호작용 방법 등을 제시하여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첫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번 기회로 아이와 충분히 소통하고, 지역 내에서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5월에는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 대상 권리자람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진규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knewsplus.com/news/view.php?idx=798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