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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18 15: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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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아동문화체험 프로그램’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11일 진해문화센터에서 보육아동 300여명과 함께 아동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26일까지 창원대학교, 마산올림픽공연장, 진해문화센터 3개 지역에서 주2회로 진행되며, 하루 3회 공연으로 보육아동 5,500여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공연 내용으로는 빛과 모래로 들려주는 샌드아트 공연으로, 손길과 빛을 이용하여 그려지는 물고기, 무지개 등의 모래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예술의 아름다움과 정서적 친밀감을 경험해주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작가의 섬세한 손길과 빛으로 물고기, 무지개 등이 그려질때마다 아이들의 환호와 함께 박수가 이어졌으며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작가의 손을 놓치지 않았다.

 

신정인 창원정어린이집연합회장은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문화인식을 높이고, 창의력과 사회성, 질서의식을 키우기 위하여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이 자리가 아동들의 예술적 감각을 일깨우고 창의적이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보육중심도시 이름에 걸맞게 아이키우기 좋은 창원특례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제성진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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