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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는 도민회의’ 개최, 도민과 소통 확대 - 5월 30일(화), 양산에서 ‘찾아가는 도민회의’ 개최…현장 소통 확대 - 도민 50여 명 참석, 정책제안 수렴하여 동부경남 발전 정책 추진 - 도민 누구나 도 ‘누리집’ 통해 연중 상시 신청 가능
  • 기사등록 2023-05-22 22: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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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찾아가는 도민회의’ 개최, 도민과 소통 확대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30일 오전 10양산시에 위치한 미래디자인융합센터(물금읍 부산대학로 16)에서 도민들과 도정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찾아가는 도민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도청 간부들이 참석하는 실국본부장회의를 대체하는 ‘도민회의’를 개최하여 각계각층의 도민 목소리를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도민 중심의 도정을 실천하고 있다.

 

경남도는 그간 네 차례(1~4월 1도민회의를 운영한 결과도청이 소재한 창원시와 거주지 사이 거리가 멀어 도민회의 참석이 망설여진다는 도민의 목소리가 있어이번에 찾아가는 도민회의를 기획하게 되었다.

 

도 관계자는“5월 도민회의는 김해시밀양시양산시를 아우르는 동부권 도민 50여 명을 초청하여 정책제안을 수렴할 예정이며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동부 경남 발전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도민회의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언제든지 컴퓨터나 모바일을 통해경상남도 누리집에 접속하여 팝업창의 안내에 따라 참가 희망 월을 선택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최종 참석자는 경남도에서 연령활동 분야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하여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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