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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25 11: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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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도서관과 소방교육(심폐소생술) 사진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성산도서관과(과장 박경란)는 자위소방대원, 소방서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창원중앙도서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도서관 건물 화재발생 시 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원들의 초기 대응능력을 점검함으로써 도서관 이용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실시하였고, 주요내용으로 화재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경보발령, 대피훈련과 초기 화재진압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훈련 후 신월119안전센터에서 훈련 강평에 이어 성산도서관과 산하 3개 도서관(창원중앙도서관, 성산도서관, 상남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환자 발생 시 구조활동의 실질적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가 되었다.

 

박경란 성산도서관과장은 신월119안전센터와 직원들의 적극 잠여로 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정기적 소방훈련 및 교육을 통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김진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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