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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현판 증정식 참석 - 2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현판증정식을 시작으로 사업 박차 - 5년간 국비 45억 원 등 총 68억 원 투입 - 중견기업 전문인력 양성과 수요맞춤형 특화 연구개발 지원 나서
  • 기사등록 2023-05-25 22: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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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현판 증정식 참석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현판 증정식에 참석했다.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은 지역 중견기업의 전문 연구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기업 기술수준에 맞는 특화 연구개발(R&D)을 통한 실효성 있는 기술 혁신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올해 신규 공모한 사업으로지난 4월 경남도를 비롯한 충남울산 등 3개 시도가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으로 경남도는 국비 45억 원을 확보하여 총사업비 68억 원(국비 45도 9기업부담금 14)을 투입하여, 5년간 창원대학교 중견기업 혁신연구실을 중심으로 금속 적층제조기술 분야 석박사 전문 연구인력을 양성하고참여 중견기업과 수요맞춤형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제경희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과 광역지자체주관 연구기관참여 중견기업 등 3개 동맹(얼라이언스관계자가 모두 참석하여 사업계획 발표현판 증정식 등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과 성공적인 추진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도에서는 우명희 기업정책과장과 주관 연구기관인 창원대학교 조영태 교수참여 중견기업으로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위딘 등 2개사 관계자가 참석해‘우주항공소형원전방위산업 특화 적층제조기술 혁신 얼라이언스 구축’에 대한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우명희 경상남도 기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첫발을 내디딘 만큼 지역 중견기업의 중장기적인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우주항공방위산업원전 등 경남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는 등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배재형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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