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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30 16: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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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부처님오신날 맞아 지역 원흥사 사찰을 방문하ㅏ고 있다.


▲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부처님오신날 맞아 성주사 사찰을 방문하여 인사말을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홍남표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부처님오신날인 27일 관내 사찰을 방문해 봉축 법요식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맞이 봉축 법요식이 창원을 비롯한 전국 사찰에서 일제히 열렸다.

 

부처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행사인 봉축 법요식은 육법공양(헌등·헌화·헌향·헌다·헌과·헌미), 삼귀의, 반야심경, 관불의식, 축사, 봉축사,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홍 시장은 원흥사, 성주사, 정법사를 차례로 방문해 불자들과 함께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했다.

 

홍 시장은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누리에 두루 퍼져나가길 바란다창원특례시 또한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배운 지혜와 사랑으로 시민들을 섬기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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