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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생활 속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 31일,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20여 명 참석…출범식과 워크숍 개최 - 176명 구성, 2년간 경남도정 발전 및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활동 펼쳐
  • 기사등록 2023-05-31 23: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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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생활 속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민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안하는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3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행정안전부에서 위촉된 국민들로 구성돼 있으며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아이디어 발굴·제안정책 현장 모니터링환경정화 활동공동체 활동 등 국민체감형 정책 개발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수행한다.

 

9기 경상남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총 176명으로 구성됐으며앞으로 2년간 경남도의 도정 발전 및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올해 새롭게 위촉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주요 역할인 정책 제안 역량 강화 특강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2022년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방역 봉사활동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에 따듯한 온정을 베풀었던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대표해 전명옥 전(도 대표와 김혜경 전(부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그간 헌신과 봉사를 격려했다.

 

 

오유석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경남도대표는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제안할 것이며환경 정화방역 활동 등 나눔과 봉사활동도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현옥 경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우리 사회의 복잡 다양한 문제는 민관이 함께 고민해야 해답을 찾을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만들기 위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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