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6월 2일(금) 기업윤리의 날을 맞이하여 6월 2일에서 9일까지 일주일간을 ‘2023 KOBC 청렴주간’으로 정하고 임직원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각종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윤리와 발음이 비슷한 “62”에서 음차하여 매년 6월 2일을 기업윤리의 날로 지정하고, 윤리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각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권장하고 있음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청렴주간 동안 △임직원이 함께하는 청렴레터 작성 △청렴 워크숍 △청렴퀴즈 대회 △반부패·청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같은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반부패·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윤리경영을 내재화하여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 김양수 사장은“윤리경영의 취지를 전파하고자 올해 첫 행사를 마련했다”며“청렴주간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청렴의식이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