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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렴 1등급 달성을 위한 대구광역시, '자체청렴도 측정결과 및 대책 보고회' 열어 - 내부직원(2,143명)과 외부고객(1,011명)을 대상으로 업무(민원) 9종*에 대한 …
  • 기사등록 2023-06-07 15:49:53
  • 수정 2023-06-08 09: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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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7(), 대구광역시장 주재로 행정부시장, ·국장, ·본부·사업소장 등 고위직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자체청렴도 측정결과 및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두 번째 개최된 파워풀 대구 청렴 간부회의,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15일간 내부 직원 2,143명과 외부고객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청렴도 측정 결과를 실·, ·본부·사업소별로 보고하고 청렴 취약분야에 대한 개선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자체청렴도 측정결과 내부청렴도는 10점 만점에 8.51, 외부청렴도는 9.77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0.24점과 0.36점이 향상됨으로써 조직 및 업무 관련 청렴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확인되어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 전망을 밝게 했다.

 

이번 자체청렴도 측정결과는 올해 말 부서별 청렴노력도를 확인·검증하는 청렴 올림픽평가를 통해 ‘2023년도 부서별 성과관리 종합평가에 반영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자체청렴도 측정결과 및 대책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청렴 취약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라라고 강조하며 올해는 반드시 청렴도 최상급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라라고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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