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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07 16:13:21
  • 수정 2023-06-08 09: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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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기창)2일 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참여할 14개 기업과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시장을 비롯한 14개 참여기업 대표와 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경제허브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인재 고용과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기업 운영에 따른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함께 대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으로 기획,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52월까지 총 20명의 지역인재 지원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지원 내용은 지역 대학 출신 인재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에 월 최대 160만 원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참여 지역인재에게는 월 30만 원의 정착지원금과 직무교육을 지원한다.

 

권기창 시장은 지역인재를 지역기업에서 채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인재의 유출을 방지할 것이라며참여 지역인재의 처우 개선과 건실한 지역기업으로서의 성장 노력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힘을 합치자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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