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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15 14: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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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도서관, 청년공간 ‘상상대로’ 운영


 

진해도서관(과장 강문선)은 청년의 정보교류와 소통을 위한 공간 상상대로를 새롭게 단장하여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진해도서관은 이번 새단장으로 벽면 도색 등 내부 인테리어와 노후된 의용 탁자 및 의자를 교체하고, 이트보드를 설치하여 그룹스터디, 토론 등을 하기에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했다. 노트북과 연결 가능한 대형 모니터를 설치하는 등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청년공간:상상대로는 19세 이상 ~ 34세 이하 창원시 거주 청년 대상으로 1일 최대 3시간 이용(공휴일, 월요일 휴관)이 가능하며, 진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또한 진해도서관과 동부도서관은 자기계발, 창업, 면접 등 청년지원도서 230권과 격증 및 수험서 600여권을 비치하여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취업을 위한 청년지원도서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강문선 진해도서관 과장은 새 단장을 한 청년공간 상상대로에서 청년들이 상상하는 대로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진해도서관 누리집(http://lib.changwon.go.kr/jh)을 참고하거나 진해도서관(225-7524, 752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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