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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28 07: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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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하고 있다.


▲ 창원특례시가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27일 오전 10시 시민홀에서 민경찰소방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2023 2분기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7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되는 2023년 창원시 화랑훈련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랑훈련 홍보 동영상 상영 군부대 화랑훈련 실시계획 보고 창원시 화랑훈련 지원계획 보고 창원시 통합방위예규 개정사항 보고 기타 토의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화랑훈련을 내실있게 실시하여 전평시 후방지역 작전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 안보 공감대 형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훈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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