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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28 08: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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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사회서비스원, ‘독거노인 우울 예방 프로그램’ 실시


▲ 경남사회서비스원, ‘독거노인 우울 예방 프로그램’ 실시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은 국립부곡병원과 연계하여 6월 27()부터 9월 7()까지 수행기관 6개소에 방문해 지역 내 독거노인 120여 명을 대상 ‘우울 예방 프로그램 마음-이음’을 실시한다.

 

‘우울 예방 프로그램 마음-이음‘은 국립부곡병원 정신건강증진팀이 심리‧정서적으로 취약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우울 예방프로그램으로서취약노인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 위험을 낮추고 노년기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및 우울자가척도검사 ▲원예치료 ▲푸드테라피 ▲도자기공예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정신건강 선별검사 및 다양한 우울 예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조철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건강 100세 시대에 맞춰 어르신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2023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응급안전안심비스 광역지원기관을 운영하여 경남도 노인 돌봄의 서비스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도현 기자 hyuen33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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