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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경남·창원 소방본부 구급대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27일 경상국립대병원서 경남·창원소방본부 119구급대원 60여 명 참석 - 중증환자 적정 이송·진료 협력 향상으로 골든타임 확보 목적 - 현장 대응 강화 교육을 위해 구급대원 대상으로 교육 요구도 조사 실시
  • 기사등록 2023-06-28 08: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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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경남·창원 소방본부 구급대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7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응급의료환자 발생 시 최일선에서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재이송을 담당하고 있는 경남·창원소방본부 119구급대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경남·창원 소방본부 구급대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병원 전 단계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효과를 높이기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심전도의 이해 ▲심전도 사례분석 ▲소아 외상 ▲근골격계 손상의 이해로 구성되었으며진주경상국립대학교병원의 전문의 교수들이 직접 강의에 나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했다.

 

한편경남도는 이번 교육을 실시하기 전 현장 구급대원이 필요한 교육을 파악하기 위해 교육 요구도 조사*를 실시했으며이를 반영하여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응급환자 발생 시 최일선에서 이송을 담당하고 있는 119구급대원 대상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구급대원들의 긴급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생존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배진우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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