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 여성지도자 총동창회, 창원시에 300만원 나눔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5일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회장 박지원)에서 경남농아인협회 창원시 지회 3곳에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한 성금은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 주관으로 지난 6월 8일 농아인 돕기 바자회 기금마련 및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로 마련한 수익금으로 경남농아인협회 창원시 지회 3개소에 전달될 계획이다.
박지원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장은 “나눔, 봉사, 배려의 정신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바자회를 실시하였으며, 성금은 농아인의 재활 및 치료를 위해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에 감사드리며, 뜻깊게 마련된 성금은 경남농아인협회 창원시 지회 3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대학교 여성지도자과정 총동창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캠페인, 학교 장학금 전달과 바자회 개최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