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괴정2동 새마을부녀회는 무더운 여름을 대비하여 지난 7월 5일 저소득가구 30세대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백미경 회장은 “관내 저소득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열무김치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행복한 괴정2동을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괴정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라면, 두유, 김치 등 기부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