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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7-08 15: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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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청 전경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미취업 청년의 적극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2023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드림카드) 2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710일부터 28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www.gyeongnam.go.kr/baro)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8~34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미취업 청년(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자)으로 421명을 모집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은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매월 50만원씩 4개월간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그리고 사업 참여 중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청년이 3개월 근속시에는 취업성공금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금은 체크카드(클린기능카드) 포인트 및 경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교육비, 컨설팅비, 도서구입비, 식비 등 사회진입 활동과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경비에 사용할 수 있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많은 청년들이 드림카드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청년들의 욕구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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