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 (구청장 이갑준)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니저 기관인 구평종합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을 사전에 발굴하고 의료 위기 방지와 고독사 위기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 150명에게 전달했으며 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제공과 복지사각지대 생활실태조사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은 “함께 공감하며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줘서 감사하다”라고 말을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