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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식 개최 - 안전일터 조성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 - 제조 분야 및 건설 분야 산업안전 우수사례 발표회 병행
  • 기사등록 2023-07-18 16:47:32
  • 수정 2023-07-19 11: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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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718() 오전 11시에 그랜드호텔에서 안전일터 조성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공동선언은 대구광역시,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경영자총협회,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보호가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중대재해 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조성되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업종별 산업안전 관련 우수사례는 에스엘 대구공장(제조 분야)과 현대건설 경산복합물류센터현장(건설 분야)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정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업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 일터 구축에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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