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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7-19 10: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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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 실종치매노인 안전귀가 도와


 

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실시간 관제를 통해 실종치매노인 발견해 무사히 가족품으로 돌려보냈다.

 

지난 7172150분경 경찰서에서 CCTV관제센터로 미귀가자(치매노인)관제 요청이 있었다. 해당 구역을 모니터링 중이던 CCTV관제원이 택시에서 내리는 비슷한 인상착의의 할머니를 발견,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였다. 이후 추적 관찰하며 할머니의 동선을 파악 후 출동한 경찰관에게 제공하여 할머니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지난 76(), 16()에는 인적 드문 주택가 주변 주차된 차량에 들어가 차량털이를 시도하는 현행범을 발견 112에 신고해 2명의 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데도 기여했다.

 

윤종석 재난대응담당관은 앞으로도 CCTV통합관제센터가 지역 경찰서와 긴밀한 협업을 이루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창원특례시가 되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총8,898대의 CCTV가 설치되어 46명의 관제요원이 36524시간 실시간 관제 중이며, 올해 7월까지 차량털이범 및 절도범 등10건의 현행범 검거에 기여하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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