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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농해수위, 경남지역 수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 논의 -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남도연합회장 및 시군연합회장과 정책 간담회 펼쳐 - 경남지역 수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교환 및 상호 협력 강화 다짐
  • 기사등록 2023-07-19 1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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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 농해수위, 경남지역 수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 논의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김현철)은 7월 18도내 수산업경영인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어 수산업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한국수산업경영인 경남도연합회장 및 시군연합회장경남도 해양수산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책과 경남지역 수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남도연합회는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현실화에 따른 수산물 소비 위축 등 경남지역 수산업계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어업인 권리증진과 해양환경정화어업기술 교류어업인 봉사사업 등 지속가능한 수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합회 활동을 공유했다.

 

김현철 농해양수산위원장(국민의 힘사천2)은 “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간담회 자리를 가지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히며“오늘 간담회를 통해 수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수산경영인 여러분들과 농해양수산위원회 간 상호 신뢰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농해양수산위원회는 지역의 수산업 활성화와 수산업경영인의 권리 증대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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