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의 다양한 결제 편의 제공을 위해 주차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할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축해 운영하고 있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일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의 다양한 결제 편의 제공을 위해 주차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할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원시에는 창원시설공단에서 직영 및 위탁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29개소, 각 구청에서 위탁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28개소 등 총57개소(4,418면)의 공영주차장이 있다.
시는 이들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지난 6월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설치를 완료하였고, 최근에는 신용카드 결제 가능 홍보 안내문 부착 등 시설 정비를 마쳤다.
이로써 공영주차장 이용 요금이 현금은 물론 신용카드로도 결제 할 수 있게 되어 이용객의 편의 증진이 한층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시설공단 위탁단체 수시 간담회를 통한 서비스 개선과 운영실태 점검 담당 책임제 실시 등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조기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공영주차장의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정착 뿐만 아니라 내년에는 주차정보 시스템 구축 등 이용객의 눈높이와 체감도 높은 교통복지 향상에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김도현 기자 hyuen330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