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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성매매 방지 민·관 합동점검 실시 -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성매매 방지 민・관 합동점검의 날로 지정 운영 - ‘성매매 없는 청정 대구 만들기’에 박차
  • 기사등록 2023-08-11 15:37:01
  • 수정 2023-08-14 15: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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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오는 17() 북구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대구시, 북구청, 경찰서, 소방서, 성매매 피해자 상담소와 함께 ··경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9년부터 대구광역시 유관부서, , 지방경찰청과 교육청, 소방안전본부, 성매매 피해자 상담소 등 총 19개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성매매 근절을 위한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추1진하고 있다.

 

이번 합동점검은 북구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3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알선) 행위 청소년 출입 여부 등을 현장 점검한다.

 

아울러, 성매매 피해자 상담소(힘내, 민들레)에서는 성매매 우려 업종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현장상담 및 성매매 피해자 구조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지현 대구광역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성매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민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으로 성매매 없는 대구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최윤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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