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는 인구증가시책의 일환인 밀양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를 ‘청춘..만남.. 그 빛나는 설레임’을 주제로 오는 10월 14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밀양시에 주민등록 또는 직장을 둔 39세 이하(1984년생) 미혼 남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6명(남녀 각 18명)으로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확인해 전자우편·우편·방문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행사가 미혼남녀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청년들을 위한 정책은 물론 다양한 인구시책으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종호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