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신평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6일, 사하구의 명소인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건전하고 올바른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지도위원과 동직원 등 10명이 참여해 바닷가를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피케팅, 거리 홍보, 홍보 물품 전달을 했다.
신평2동 청소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여름철 시민들과 함께 캠페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동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청소년을 위한 많은 행사와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뉴스플러스ⓒ 이용한 기자 b1222mgb@naver.com